우리는 헬싱키의 국제 비지니스 학교의 졸업을 앞두고 있는 마이야와 리나입니다. 스포츠, 맛있는 음식과 레드와인, 그리고 춤추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저희는 한국에 있는 친구 K로부터 혹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시간이 되느냐는연락을 받고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물론 이런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할 시간은 낼 수 있었죠.

Maija and Leena. We are international business students from Helsinki. And we are almost done with our studies. We both like sports, good food and red wine. Also dancing is one of our passions. We got involved with the project by a dear friend. Our friend K got in touch with me asking if we would have the time to help out a bit. And of course we had the time for such a good cause.




이 포스터에는 핀란드의 사계절을 나타내 보았어요. 이곳 핀란드에는 아름다우면서도 뚜렷하게 다른 사계절이 있습니다. 포스터에 이 사계절을 포착하여 담는다면 굉장히 멋질거라 생각했죠. 포스터에는 여러가지 색깔의 카르통(화판)과 유광 종이, 그리고 펄종이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We wanted to express the seasons in Finland. We have four different and beautiful seasons here, so we decided it would be a great idea to capture them to the poster. We had different colors of carton, waxed paper and pearls.



이 사진들은 저희 집과 학교 근처에서 찍은 것들이에요.  이날 기온은 영하 24도 였습니다.  정말 끔찍하게 춥죠!
하지만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니 정말 기쁘고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We took the photos in my flat and outside near our university in freezing cold. It was -24 degrees that day.
I think it is terrible! And I am glad and very happy if we can help even just a little bit.

핀란드의 구호 단체로는
핀란드와 캐나다 여성들이 함께 세운
케어링 핸즈 프로젝트 (Caring Hands Project)라는
단체가 있다고 들었어요. 교육 등의 부문에서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성들을 위한 단체이죠.

I have heard about Caring Hands project, it was founded by a Finn/Canadian woman.
And it helps especially women and their needs. In education and in life.
 
이 프로젝트에 우리가 쏟은 노력과 시간은 아주 약간일 뿐이지만,  이러한 노력이  작은 아이  한명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혼자서는 많은 일을 할 수 없겠죠.  그게 바로 우리가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하는 이유일 거에요. 모든 일들을 더 멋지게 만들기 위해서요.

이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습니다!


I know that the time and effort we devoted to this project isn’t much. But if there is even one little girl who we could help, that would be perfect. One person cannot do much, that’s why all of us need to take steps to make everything better. Thank you for letting us be a part of this project!


Love, Maija
     
2010/01/24

Maija and Leena

 From Finland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 타이페이에 살고 있는 링이라고 합니다.
사진들은 타이페이에 있는 제가 근무하는 학교 근처에서 찍은 것들이랍니다.

환경이나 인권문제 같은 것들에 대해 항상 인식은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이렇게 실제로 참여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

Hi- My name is Ling and I live in Taipei, Taiwan.
These pictures were taken near the school I work for.
I've always been aware about environmental or human rights issues,
and I am really happy to take this chance to participate in this campaign.:)


이곳 타이완에서도 이와 같은 캠페인들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부탁 받았을 때에는 친구에게 '혹시 그린피스 같은 단체야?' 하고 물어보기도 했어요.
(* 아...저희는 환경단체는 아닙니다 ;)

Here in Taiwan, there are campaigns like this, too.
When my friend told me about this, I asked her, "Is this organized by a big organization such as Greenpeace?"


제가 만든 포스터에는 사랑, 그리고 평화라는 메세지를 담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베어브릭의 이미지도 살짝 넣어 보았구요 :)
아프리카아이들에게 저의 이런 메세지가 닿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In my poster, I added the messages which are water, love, and peace.
I also drew some Bearbricks, which I really like :)
I hope my messages will reach the children in Africa.




사실 사진을 찍을때가 대만에 태풍이 불어닥친 때여서 촬영에 조금 애를 먹기도 했지만
별 탈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모쪼록 꼭!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와주는데에 기여하기를 기원합니다.


As a matter of fact, when we took these pictures the typhoon started to blow in Taiwan,
and although we were a little startled, we safely finished our work.

I hope this project will be successful and do a big job in helping children in Africa!

2009/08/10
Ling and Friends
From Tiwan
  1. me,me,me 2009.08.15 02:09 신고

    베어브릭! 귀여워요~~:)



Hello everyone, my name is Ivo (이부), I'm a 26 year old Portuguese guythat loves to cook, dance and share life with my friends, I love studying Korean, even tho it's hard and I'm doing it by myself,
it's a wonderful language and people. For this great project I had help from afew friends, to name a few, Lucas, Sónia, Nando and I have to make aspecial thank you to Mr. S; Mr. B and Mr. M; they were kind enough topose for us and participate in this great cause, you wouldn't know but,it was actually quite hard to get people to participate up on thestreets, that's why there are not so many people in it :)
(I guess myparents should also be mentioned here eheh ).


안녕하세요- 저는 요리와 춤,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26살 포르투갈 청년 이부라고 합니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어렵긴 하지만, 멋진 언어라고 생각해요. 한국인들도 멋지고요.
이 멋진 프로젝트에는 친구인 루카스와 소냐, 난도라는 친구들이 함께했구요,
그리고 기꺼이 동참하여 포스터를 들고 사진을 함께 찍어 준 Mr. S, Mr. B, 그리고 Mr. M 이라는 분들께
특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희 동네에서 함께 해줄 사람들을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사진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요. (부모님께도 말씀 드릴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에헤헤)

I was actually quite lucky to find about this project, If It wasn'tfor a Korean friend of mine, I would never know about it, so, 정현, thankyou so much  for introducing me to this noble cause and for helping and for just being there.

저의 한국인 친구 알려주어서 운좋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안그랬다면 절대로 모르고 지나갔겠죠.
알려줘서, 그리고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정현 :)
 


Portugal is located on the South-western end of Europe, it's avery sunny and pleasant place with loads of beaches and lots ofculture, there a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but, especially fromAfrica. 
You, see, the Portuguese had many colonies during the years,one of those was Mozambique, that's right, Mozambique official languageis Portuguese.


포르투갈은 유럽의 서남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많은 해변과 풍부한 문화를 가진, 햇살이 넘치고 유쾌한 나라에요. 이곳에는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로 가득한데, 특히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들이 많답니다. 이는 예전에 포르투갈이 여러 곳에 식민지를 거느렸기 때문이죠. 그 중의 한 나라가 바로 모잠비크입니다. 그래서 모잠비크에서는 포르투갈어를 공식언어로 사용하고 있구요.

When they secured Independence from Portugal, back in 1975, lots ofold and young Mozambicans came to Portugal, we actually share a lot ofthings for example, our cultures, sometimes we can't even distinguish what's African in general and what's originally Portuguese. I rememberI was only of the only white guys back in elementary school, it was awonderful experience and I have to thank my mother and father (she wasactually one of the teachers on that school), that always encouraged multicultural behaviors, friendships and always with a open heart andmind to our fellow Africans that, nowadays are mostly Luso-Africans.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할때 수 많은 모잠비크인들이 포르투갈로 건너왔습니다.
우리는 문화 등 여러가지 것들을 공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은 누가 포르투갈 토박이인지,
누가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사람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이죠. 제가 초등학교 학생일때 저희 학교에는 백인이
저밖에 없던 적도 있었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 저에게 다양한 문화와 친구들에 익숙하도록
만들어 주었고,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아프리카 친구들(요즘에는 남아프리카 출신들이 대부분이에요)을 대하도록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머니는 사실 그 학교의 선생님이기도 했답니다. :)



This school was located on a zone called "Quinta da Princesa"; thisplace is on the middle of a small forest where there was an old palace.The people from this area are usually quite poor and live in small apartments that are, in the most part subsidized by the local government. Even though there’s water and electricity you can see andfeel poverty. This kind of places is actually quite common all overPortugal but especially near Lisbon (Portugal’s capital) and my zone. Places like (projects) this are usually the living grounds forthousands of Africans (usually from Angola, Mozambique, Cape Verde and Guinea) and other minorities like gypsies and eastern Europeans (fromthe Ukraine, Romania, Russia etc). As I mentioned this are places with very poor environments, unfortunately most people on this sort ofconditions live TO SURVIVE.

그 학교는 "Quinta da Princesa"라는 지역에 있었어요. 오래 된 성이 있는 작은 숲 속에 위치한 지역이었죠.
주민들은 대부분 가난해서 작은 아파트에 사는,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수도도 있고 전기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가난함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사실 포르투갈에는 이런 곳들이 많은데, 특히 수도인 리스본과 저희 동네에 많죠. 이런 곳들에는 보통 아프리카
출신이나 (보통 앙골라, 모잠비크, 카보 베르데, 기니), 집시, 또는 동유럽 출신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러시아 등)
주민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이러한 지역들은 환경이 열악하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말그대로 '생존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Surrounded by all of this it was natural for me to actually have a lot of African friends and get along pretty well with the cultures.

하지만 이곳에서 자란덕에 저는 자연스럽게 많은 아프리카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의 문화와도 잘 어울릴 수 있었어요.



Two funny facts, Lucas (as well as Nando), the guy you see on the photos with me is actually part from Mozambique, his father was born there, even though he is White his Grandmother is part from Mozambique and part from India. Did I say he is a really good dancer?  Well, as for the other fact, a great part of my family also lived and has a special connection with/in Africa for a number of Years. This is actually quite normal for the previous generation here in Portugal, you see, we had a big colonial war and lots of Portuguese ended up staying there with their new families after the war. My father also fought in the war (Angola), and he ended up bringing home my half-sister, so, I guess that, in this strange and indirect manner, I also have Africa in me. :)

재미있는 사실 두가지,

사진 오른쪽에 있는 제 친구 루카스는 백인이지만 약간은 모잠비크인이에요. 할아버지는 모잠비크에서 태어났고, 할머지는 모잠비크와 인도계 혼혈이시죠. 

저희 가족도 대대로 아프리카와 인연이 많아요. 사실 저희 이전 세대의 포르투갈에서는 흔한일이죠.

포르투갈은 큰 식민 전쟁을 치뤘는데, 전쟁 후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들에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 정착해 살았거든요. 저희 아버지도 앙골라 전쟁에 참전하셨는데, 그때 저의 이복 여동생을 데려오셨답니다.
그래서...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어떻게 보면 저도 제 안에 아프리카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




So,with all this comes our concept, I just wanted to share that Africa is Portugal and Portugal is Africa, be it white or black,it doesn't matter. That's why I chose the transparency factor on my work. I had this idea when I was looking for something to represent Africa.

그리고 바로 이러한 것들이 저희 포스터의 컨셉이 되었어요. '아프리카 = 포르투갈, 포르투갈=아프리카' 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죠.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없이 말이에요. 그래서 아프리카 지도를 뚫어서 투명하게 만든거에요. (* 아프리카 지도를 통해 보이는 포르투갈을 뜻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아프리카 이미지를 나타낼 것을 찾고 있을 때에 떠오른 것이랍니다.



Theconcept is quite simple, I wanted a hole were Africa was on the sign,for that I needed some support so I bought some K-line which is quiteused in Architecture models (Lucas is actually an Architecture  major,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 We cut a hole with the same size on it and glued the sign photo pieces on it. We finished it with somecoats of black and the work was done. It was then time for the photoshoot, we had some troubles with our photos but, well, this is the endresult, It came out kinda like we wanted. I hope everyone enjoys it.

포스터 컨셉은 간단합니다. 아프리카 지도를 뻥 뚫리게 만들고 싶었어요. 이를 위해서 건축 시안을 만들때 쓰이는 K-line이라는 재료들을 구입했어요. (루카스는 건축학도에요. 여러모로 고마워! :) 우리는 포스터 위의 아프리카 지도에 구멍을 낸 뒤 풀로 포스터 조각들을 K-line위에 붙인 뒤 약간의 코팅을 입히고 작업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촬영에 들어갔어요. 이때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 원래 사진을 촬영해 주기로 했던 포토그래퍼의 친구가 납치되었다가 풀려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글쎄요, 어쨌든 잘 마무리 되었고, 우리가 원하던 이미지를 얻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As forthe extra side project I made there, it was actually made with theleftovers from the cuts we did, the K-line was bigger than we needed so,we just made a frame with it. This actually has a lot of meaning, thefirst one is obvious, it’s the usage of old things to make new ones,nothing is wasted. White represents the purity of Africa, the nature,the mother land of many nations. It also represents Africa’s strengths and weaknesses. It’s held “by a wire” in this case, lack of water andravaging wars and, although it moves with the “winds”of constant changeit stays strong and “framed” in the world panorama.

보내 준 포스터 외에도 우리는 남은 재료들을 가지고 다른 것도 만들어 보았어요. K-line이 우리가 필요한 분량보다 컸거든요. 그래서 남은 아프리카 대륙 부분과 합쳐서 액자처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어요. 먼저, '원래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자, 버릴것은 하나도 없다'라는 걸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얀색은 아프리카의 순수성, 자연, 그리고 어머니 대륙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 아프리카의 강함, 그리고 약함을 나타내기도 하구요.
와이어로 연결된 것은 '식수 부족'과 전쟁으로 황폐화된 모습을 나타내는 겁니다. 세상이라는 액자 속에서 와이어에 매달려 바람에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그래도 아프리카는 강하게 이겨내고 있죠.



I just wanted to show a few good locations and shots as well as some of the wastes and other problems we also have here that, well, end up being reflected all over the world, wherever you go around the planet you will find large amounts of waste, be it food, water or lost opportunities to help others.


I had many ideas but, I didn't have enough space to share them all, so, this idea came to mind, why not use the background, the landscapeas the filler?

사실 사진들에서는 우리 또한 가지고 있는 쓰레기 등의 문제들을, 그리고 경치가 좋은 곳들을 함께 보여주고 싶었어요.
세상 어디를 가도 이런 문제들은 있기 마련이고, 지구 어디를 가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물, 음식이 될 수도 있었던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들을 발견할 수 있죠.

이렇게 아이디어는 많았는데 그것들을 모두 표현할 장소들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럼 주변에 볼 수 있는 풍경들을 이용해서 아프리카를 채우면 어떨까'라고.



 There was suppose to be dancing on the photos, wecouldn't, technical problems. Africa is a continent full of "soul" and"vibe". we dance as away of freeing ourselves from our daily routines, music makes us move and moves our hearts, it's called B-boying (or breakdancing) and it'sactually deeply connected with Africa.

It's just a way for us saying thank you for everything that you have given us, let's try to actually raise some awareness about the issues. I just wish we could have done it.

사실은 춤을 추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싶었는데 이건 기술적인 문제로 할 수 없었어요^_ㅜ 아프리카는 'soul'과 'vibe'로 가득한 대륙이라는 의미로 하고싶었는데... 우리는 비보이들이에요.
우리가 추는 춤은 아프리카와 관련이 깊구요.
우리의 일상들을 표현하기 위해 우리는 춤을 춥니다. 음악은 우리들, 그리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해주죠.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잘 만들고 싶었어요.
이러한 이슈들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노력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요.

함께 참여해 준 Mr. S, Mr. B, Mr. M에게 무한감사~

We allknow the issue that water is in places like Mozambique, it's a huge problem, children spend more time working for it than studying, ofcourse there's a huge backlash that. This sort of problems actually,partially being addressed (sometimes with wonderful andsimple ideas like this one and other amazing projects), we all know wecan't save Africa in one day a few weeks, months or even years but, wecan makesure at least a few Africans get the water they need, tosurvive, and,live a much healthier life for example, with no water related disease.

모잠비크와 같은 곳에서 식수부족이라는 현실이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우리 모두가 압니다. 아이들은 일하느라 학교에 가지 못하고, 이는 또다른 가난을 불러오죠. 이러한 문제들은 사실 일부분만 드문드문 언급되곤 하는데요 (때로는 이 프로젝트와 같이 멋지고도 간단한 아이디어와 함께요:), 사실 우리 모두 알고있지요. 하루 아침에는 물론, 몇 주일, 몇 달, 심지어는 몇 년이 걸려도 모든 아프리카 아이들을구할 수는 없다는 것을요. 하지만 그 중 몇몇이라도 깨끗한 물을 마시고 질병 없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수는있을거에요.




Here are a few words to the people that all around the world speak Portuguese but, in this case, the African ones.

여기에 포르투갈어를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몇마디 적어 볼게요. 특히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요.

Então,Emmeu nome, dos meus amigos e colegas que aqui me ajudaram, assim comodosvossos amigos, famíliares e compatriotas que para Portugalviajaram,deixo o meu maior agrado e cumprimentos por este belo povo.Que sejapróspero num futuro próximo porque, alma e força de vontade,de viver elutar contra grandes adeversidades, como é este grandeproblema da água,já são bem capazes. Espero que esta campanha e outrassirvam para trazersorrisos a muitas caras e que suscite novas ideiaspara a resolução deproblemas como este. Da Europa para a África, com odesejo defelicidades, dos vossos irmãos e irmãs de Portugal, aquiabrimos osnossos braços e corações recebendo-vos calorosamente nonosso país, atébreve.

(오호호호... 포르투갈어를 몰라서 번역은 패스합니다- 좋은 이야기겠죠? :)



Away with all the prejudice, racism and self centered way of living, let's share our happiness with the world and be HUMAN!

모든 편견과 인종차별, 그리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우리가 가진 행복을 세상 사람들과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휴먼(HUMAN)이 됩시다!

2009/08/06
Ivo Araújo, Lucas, Sónia, Nando 
     From Portugal 



  1. 2009.08.08 05:56

    비밀댓글입니다

  2. Creative~ and fascinating~!
    Obrigada Ivo, Lucas, Sonia, and Nando!!
    Ta bom!!!!!!!!!!! XD

  3. 니오 2009.08.16 14:25 신고

    This is awesome~! Ivo ^^ 이부, 홧팅~!
    Bye the way, I'm Jung hyun^^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살고 있는 가토 나오키(Naoki Kato)라고 합니다.

Hello, my name is Naoki Kato, and I live in Jinan City, Shandong, China now.



위 사진은 저와 산둥대학에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일본, 중국, 한국 친구들이에요.

저는 평소 아프리카의 식수 부족 문제에 대해 다큐멘터리 방송들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오염된 물을 마시고 이런 저런 질병에 걸려 죽게 되는 사람들,
 물을 구하기 위해 먼길을 걸어가야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등을 TV에서 본 적이 있어요.
일본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고된 노동을 어린 아이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큰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캠페인에 참가하면서
평소 생각해 왔던 것들을 포스터와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저희가 정한 타이틀은  '행복(幸福)' 입니다.

The people in the photo above are my friends from Japan, China, and Korea,
studying together at Shandong University.

I knew about drinking water shortage problem in Africa through documentary programs on TV.
What I saw in the TV was people dying with several different diseases caused by drinking polluted water,
and children walking a long distance to find water to use for their daily life.
I was really shocked to find out young children in Africa working in an unimaginably horrible condition.

So in participating this campaign, my friends and I portrayed our thoughts
 about the matter in the poster and the photos.
Our title for the campaign is 'happiness'.



저희의 포스터에는 먼저 캠페인 주제와 직결된 문제인 물을 그려 넣었습니다.
그리고 밝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
컬러풀한 색을 전체적으로 입혔어요.
이는 저희가 캠페인 주제로 정한 '행복'이라는 테마를

이미지로 나타낸 것입니다.


만드는데 5시간이 걸렸는데요, 사실 어떻게 만들까라고 이야기 하는데에만
4시간을 써버렸어요. ^_ㅜ

그런데 저는 사실 포스터보다도, 참여해 준 친구들의 '웃는 얼굴'을 더 부각 시키고 싶었어요.
그래서 한사람 한사람의 환하게 웃는 얼굴을 찍어 보았습니다.

남을 도우면서 느끼는 행복함을 표현하고, 그들도 곧 환한 웃음을 되찾게 되기를 바라면서요.

In our poster, we first drew water, which is directly related to the theme of our campaign.
Then, we colored the poster with colorful paints to create a bright atmosphere,
to portray the image of 'happiness',which is our theme.

 It took 5 hours to make the poster; actually, it took 4 hours just talking about how to make it.^_ㅜ

But in fact, I wanted to focus more on my friends' 'smiling faces'.
So I took photos of smily faces of my friends one by one.

The photos expresses the happiness we feel by helping others,
 and the hope to make the people in Africa feel happy soon.



























모두들 말로는 챙피하다, 부끄럽다며 쑥스러워했지만
열심히 참여해 주었습니다. :)

Everyone participated with eagerness,
although at first they all said they were feeling shy:)


グローバル社会という、世界を一つに見るということが当たり前になった今、未だに他に目を向ける余裕すらない人がいるということを忘れてはいけないと思います。しかし、余裕がないから文化が自分たちより発達していないなど哀れみの目を向けることは差別と違いはないと思います。同じ血が通っている人間であり、一人一人に笑顔がある。それは先進国だろうと発展途上国だろうと同じなはずです。見下した目で見るのではなく、平等なのだから困った人たちを助けるということが一番重要なんだと思います。世界をより良くするために、これからは人と人の助け合いをテーマに掲げるのがキーポイントのような気がします。

'글로벌 사회'라 하는, 세계를 하나로 보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요즘이지만 아직도 바깥 세상에 눈을 돌릴 여유조차 없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들은 가난하니까 우리보다 문화가 뒤떨어져 있는 거야'라며 그들에게 동정의 눈길을 보내는 것 또한 차별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똑같이 피가 흐르는, 한사람 한사람 모두 웃는 얼굴을 갖고 있는 '인간'이니까요 .
이는 선진국이든 개발도상국이든 다르지 않습니다.


업신여기는 눈으로 보는게 아닌, 우리는 평등하니까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거야 라는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이런 캠페인들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서로 도움'
핵심 주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Global society' is a common term now, describing the world as one. However, there are still many people who cannot afford to see what's going on around them..Nonetheless, it is ethnocentric discrimination to say like, 'their culture is left behind because they are poor.' After all, we are all 'human,' who are able to show the expression of real happiness.

What is important, I think, is the thought that we should help people in need, since we are all equal.
To make a better world, campaigns like this one should have their main motif in 'helping each other' in interpersonal equivalent as well, I think. 


2009/07/26
Naoki Kato and friends
from China


Beatiful Participants: 加藤 直纪 , 仲村 麻里, 北村 光雪, 川岛 陶子,  赤津 舞, 张 宝砚, 崔 成珍, 
                 姜 庚林, 李 宝海, 李 丹菲, 郑 宝兰, 郑 哲午,  车 民宰, 权 武汉


  1. Darci 2009.07.27 20:50 신고

    Beautiful poster! Great Smile!

  2. BlogIcon dallir_sp 2009.07.28 10:53 신고

    while i look at these photos that you guys are grinning,
    i find out that i'm smiling as you guys.
    what beautiful smiles you have.

  3. BlogIcon 츄락천사 2009.07.28 12:59 신고

    아 너무 이뻐요 ㅎㅎ 디게 잘해주셨네요^^ 영어로 동참하고 싶지만 실력이 ㅠ

  4. 낑기 2009.08.02 22:50 신고

    정말 ... 감동했습니다... 와, 감동이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